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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설명_자료실 (자주하는 질문) TOP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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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치/사용 방법] 전화강력벨 연결방법

    번호: 4


     전화강력벨 연결방법



      전화 노출 콘센트에 연결하기


    1. 국선 노출콘센트 후면 단자 전화선이 연결된 단자에 전화강력벨제품의 연결선을 연결하십시요.

        기존선보다 길게 연결해야 할 경우 리드선을 추가 하여 연결하십시요.



      전화 모듈러에 연결하기




    1. 모듈러컨넥터에  연결시에는 별도 부속[Y젠더.전화콘센트,연장케이블]을 별도 구매하셔야 합니다.

    2. 전화모듈러짹은 4P4C 또는 4P2C 연장케이블, 전화노출콘센트, Y젠더[커플러], 전화선 멀티탭 등을 이용해서

       전화기와 병렬로 연결하십시오.



     전화 벽콘센트에 연결하기 




    1. 전화국에서 연결된 전화선에 직접연결하실 경우 선내부에 2가닥의 분리된 선이 있습니다. [확인하십시요.]

    2. 전화모듈러짹은 4P4C 또는 4P2C 연장케이블, 전화노출콘센트, Y젠더[커플러], 전화선 멀티탭 등을 이용해서

       연장하여 전화기와 병렬로 연결하십시오.

  • [참고자료] 감지장치[센서] 에 아답타 사용방법

    번호: 3

    시온전자통신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본사의 감지장치[센서]의 전원은 DC9V입니다. [출력능력을 높이기 위해]

    무선센서문지기/무선센서경보기/FM무선센서문지기/FM무선센서경보기/리모콘경보기 외

      


    간혹 감지장치[센서]의 건전지 교체 불편함 때문에 아답타[직류전원장치]를 사용해도 되는지 문의가 있어 참고사항으로 알려드립니다.


    감지장치[센서]에 아답타를 사용하시 않은 이유는 사용하시는 환경[전기상태]에 따라 오동작하는 경우가 있어서 아답타 연결잭이 내장되어 있지 않습니다. [불안정한 전기신호/전자파로 인해 센서가 동작하는 경우.]


    오동작은 센서와 연결된 아답타를 통해 전기적 신호[대용량 기계나 장비, 에어컨, 냉장고, led등(일부 전자파가 심한 경우) 등등]에 센서가 반응하여 사람을 감지하지 않아도 센서가 동작하는 경우입니다.


    사용중인 환경/ 전기 상태를 쉽게 예를 든다면 대형 냉장고나 대용량 에어컨이 동작할 때 전기를 끌어 당기는 현상이나 차단기기 동작할 경우 등 입니다. 


    이때 전기적 신호가 센서에 연결된 아답타를 통해 전달되어 센서가 이에 반응하여 신호를 발생시키는 경우입니다.


    달리 표현한다면 잔잔한 바다에서 방파제에 물이 넘지 않지만 파고가 높이 칠 경우 방파제 넘어로 바닷물에 들어오는 것처럼 감지장치[센서]가 고장나거나 이상이 생기는 건 아니지만 센서부분이 이때 반응해서 수신장치에서 소리가 날 수 있습니다.



    모든 장소에서 그런 현상이 있는건 아니지만 건물이나 사용환경에 따라 발생하는 경우가 있어 오동작을 감안하고 사용하신 분들이나 문의하시는 분들에게 안내해드리고 별도 연결 해드리고 있습니다. 






    감지장치[센서]의 전원 단자에 아답타 노출잭을 연결하시면 위 사진처럼 아답타를 자유롭게 연결 사용하실 수는 있습니다.


    감지장치[센서]에 아답타를 사용하실 경우 정전압 DC9V 코일타입 아답타를 꼭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전자식 아답타의 경우 아답타의 특성으로 인해 전기상태와 상관없이 오동작이 발생합니다.


    위 사항을 참고 하시거 직접 부속을 구매하시어 연결하시거나 제품을 본사로 보내주시어 점검하시고 감지장치[센서]에 노출잭연결과 아답타 구매도 가능하십니다.


    비용은 노출잭연결 / 아답타 포함 18,000원 입니다. 


    아답타 구매 사이트 바로 가기 ==>    https://sionmall.co.kr/goods/view?no=66


    감사합니다.



  • [참고자료] 혹한기 센서감지기 사용의 올바른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번호: 2

     

    안녕하세요. 시온전자통신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술이 발달되고 생활이 편리해지면서 일반적인 생활용품에도 많은 변화가 생기면서 제품의 완성도 만큼이나 소비자/사용자의 이해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감지센서의 편리함은 생활을 더 편하게 만들어 주고 있지만 생활용품이다보니 완벽함은 좀 떨어집니다.

    이에 센서의 올바른 이해를 돕고자 몇자 적었습니다.



    현재 대중적으로 사용되는 감지센서는 모두 열감지를 근거로 동작하는 센서입니다.

    우리주변에서 흔하게 보시는 경우가 현관의 센서등이나 출동/보안업체에서 사용되는 감지센서도 이와 동일합니다.

    간혹 적외선 센서라고 표현하기도 하지만 정확한 표현은 열감지센서라고 해야 이해가 쉽습니다.

    센서의 동작을 쉽게 표현한다면 센서의 주변온도를 기억하고 있다가 온도가 변화되면 움직임이 있는것으로 간주하여 센서가 동작합니다.

    인체에서 발열되는 열[적외선]이나 기타 온도변화가 발생하면 센서가 동작합니다.  [전자파와 진동에도 반응]

    때문에  추운 겨울철 체온유기를 위해 두껍게 옷을 입거나 모자에 마스크등 열을 차단할 경우 센서주변 온도변화를 체크하기 어렵거나, 추운날씨에 센서에 주변온도가 0도 이하 일 경우 건전지 효율[전압/전류]가 떨어져서 센서동작을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센서와 같이 구성된 제품의 기능에 따라서 감지범위와 거리가 차이납니다.

    감지범위를 넓게하거나 감지거리를 멀리/길게할 경우, 센서가 매우 민감해야 합니다. 

    이경우 센서는 아주 조그만 변화에도 동작하게 되고,  범위나 거리가 짧게 하면 민감도가 떨어지지만 정확한 동작을 기대할수 있습니다.

    감지거리나 범위는 제품내부에서 인위적으로 조절 할수는 없습니다.

    본사의 센서 제품은 제작시 안정적 감지거리로 약3m[동작온도 약25도]정도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건전지의 상태에 따라 기능/성능이 달라지지만 건전지사용 온도도 중요합니다.

    0도씨 이하의 환경에서는 건전지가 얼어 효율[전압/전류]가 떨어지거나 쉽게 방전될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센서의 특성을 감안하여 사용하신다면 보다 편리하고 정확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설치시 예를 들어 본다면 다음과 같습니다.

    --------------------------------------------------

    사람이 움직이거나 바람이 불어 센서주변의 온도를 변화시키거나 한다면 센서는 주변에 움직임이라고 판단하여 동작하게 됩니다.

    때문에 센서를 환풍기/에어콘/온풍기/선풍기 등 공기를 순환시키는 주변에 설치하시면 센서가 오동작하거나 전혀 동작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센서를 실외에다 설치하신다면 날씨(바람/기온/습도)에 따라 동작이 잘 될수도 있으나 오동작할 경우도 있습니다.

    감지장치를 사용하시는 환경에 따라 센서의 동작이 많이 차이나므로 유지/관리에도 신경써주십시요.

    감지장치 수리시 습기나 침수에 의한 부식이 가장 많습니다.

    침수라는 것이 꼭 물에 잠기지 않아도 벽을 타고 유입되거나 온도차가 심해 습기가 많이 발생할 경우도 해당됩니다.

    제품에 사용되는 감지센서는 아주 미세한 동작을 하는 중요부속으로 습기에는 매우 취약합니다.

    이점 유의하시고 습기가 의심스러운 장소에는 제품을 비닐랩으로 2~3회 포장하시고 정면 랜즈창만 비닐 밖으로 노출되게 하십시요.

    이때도 통풍을 고려하여 주시면 더 좋습니다.

    겨울철 / 실외에는 기온이 떨어지고 바람이 많이부는 경우엔 사용하지 마십시요. 오동작이 심합니다.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센서는 가격대비 성능이 뛰어나므로 이것을 대체할 만한 센서가 아직은 보급된게 없습니다.

    제품이 특정개인이나 환경에게 맞춰서 제작된게 아니어서 간혹 사용하시는데 불편한 경우도 있습니다.

    제품에 사용환경과 맞지 않는다면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주시고 구입 직후 설치하기전에 제품의 동작테스트를 통해 사용여부를 판단하시거나 위치나 사용환경을 바꿔서 적절한 장소를 선택하여 사용하십시요.

    온도가 급격히 떨어지거나 추운 겨울철은 온도변화감지도 둔하지만 밧데리가 얼어 동작하지 않을수 있습니다.. [혹한기]

     

    이점을 참고하시고 사용하시는데 조금더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참고자료] 건전지 사용의 올바른 이해....

    번호: 1

    시온전자통신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선기기의 건전지는 왜 중요한지에 대해서 간단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건전지는 보통 영상 10~25도, 습도는 45~75% 수준에서 최적의 전압을 방출하도록 설계돼 있습니다.

    건전지는 회로에 연결돼 있지 않아도 조금씩 화학반응을 일으킵니다. 쓰지 않을 때도 계속 전류를 만드는 거죠.

    이 현상을 자기방전(self-discharge)이라 부릅니다. 그런데 전지를 차갑게 하면 화학반응 속도가 느려져 방전도 줄어들고 수명도 길어집니다.

    하지만 최근의 알칼리 전지는 워낙 보존기간이 길어 굳이 차게 보관할 필요가 없습니다(6월 과학동아)

    너무 온도가 낮으면 전압이 낮아져 제대로 작동하지 않게 되고  또 온도가 너무 높거나 습도가 높아지면 건전지의 수명이 줄어들고,

    급속방전이나 누액 등의 문제점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따라서 건전지를 사용하는 제품은 주변온도가 너무 높거나 너무 낮은 곳에서는 주기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통상의 무선기기나 디지탈 기기는 해당전원에 약 5~10%까지는 보정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건전지를 구매하여 사용하실때 건전지의 상태는 모두 제각각입니다.

    예를 들어 1.5v건전지가 처음 공장에서 출고되면 약 1.7v이상을 가지고 출고 됩니다.
    이 이후의 건전지의 상태에 따라 좋은 건전지와 나쁜건전지의 상태가 구분됩니다.

        1. 사용하지 않아도 동일한 조건에서 자연방전되는 율이 적은 건전지
        2. 해당 볼트에서 최소 90% 이상을 유지하는 지속시간이 긴 건전지가 좋은 건전지입니다.


    건전지 제조사에 따라 지속시간대비 용량은 모두 제각각입니다.
    또 건전지가 공장에서 출고 된지 오래된 건전지일수록 지속시간대비 용량이 떨어집니다.

    본사 무선센서에 센서감지기 건전지[9v]를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지속시간대비 용량이란....

    건전지를 사용했을 때 (보통 부하를 건다고 합니다.) 건전지는 해당볼트에서 떨어집니다.

    일을 하게되니 체력이 소모된다고 보시면 되는데 이 체력이 저하되는 정도와 지구력이 어느 정도인지가 중요한 요건입니다.
    예를 들어 이론상으론 벽돌을 15장을 들고 이동하는 일을 한다해도 1장씩 15장을 계산하는 것과 15장을 동시에 들어올릴 경우엔 차이가 나죠

    한번에 15장을 들려면 힘이 딸려서 12~13장 정도 밖에 못들어올립니다.

    건전지에 부하가 걸리는 경우가 이렇다고 보시면 되고 이렇게 소진되서 없어지는 양이 적으면 적을 수록 좋은건전지입니다.

    또한 지구력에서도 차이가 나는데 건전지의 수명이 같은양의 같은 일을 지속적으로 오래하다가 한번에 쉬는 경우와,

    처음 시작할때보다 시간이 지나면서 일의 양을 줄여 오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후자의 경우 일반 전자제품이나 리모콘등에는 사용하셔도 무방하지만,

    무선기기나 디지탈 기기는 해당전원이하로 떨어지면 동작상태가 이상하거나 동작하지 않습니다.

    무선기기와 같이 지속적인 전원공급이 필요한 경우 해당볼트에서 떨어지면 정확한 동작을 하지 못한다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헌데 건전지는 해당볼트에서 조금 낮게 나와 오래동안 지속된다면 기계의 입장에서는 건전지 상태가 모자란 경우이고

    건전지 입장에서는 해당볼트보다 조금 떨어졌을 뿐입니다.


    어느 제품 건전지가 좋은가요?....

    용량으로 대표되는 건전지 성능은 얼마나 많은 전기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가를 나타냅니다.
    물탱크에 담긴 물을 사용하는 방법(속도 등)이 달라도 사용할수 있는 물의 양은 동일하지만, 건전지는 전기를 사용하는 방법(방전조건)이 달라지면

    사용 가능한 용량(사용시간)도 달라집니다.

    건전지 사용량이 적은 경우(리모컨.라디오 등)에 사용 가능한 용량(시간)에 비해 디지탈 무선기기 [카메라 플래시, 무전기등]와 같이 한번에 많은 전기를 사용하면 사용할수 있는 용량(시간)은 큰 폭으로 줄어드는데 심한 경우 사용시간이 절반 이하가 되기도 합니다.

    실제 전기를 사용하는 환경은 많은 차이가 있고, 이에 따른 체감용량(지속시간)에도 차이가 있으므로 일반적은 실험에서는 전지소모가 적고 전지용량을 대부분 사용할수 있는 방전조건(저율방전)과 전지소모가 큰 방전조건(중율및고율방전)에서 용량을 구분해 평가합니다.


    - 다음은 소비자의 이해를 돕고자 일부 보도된 내용과 실험 결과를 정리한 참고사항입니다. -

    ** 알카전기 V 망간건전지  **

    망간건전지는 가격이 싼 반면 용량 자체가 작은데다 한꺼번에 큰 전류를 필요로 한는 기기(디지털카메라.무선기기 등)에는 적당하지 않아 한계가 있습니다.

    무선기기와 유사한 고율방전조건에서의 특성을 실험해 본 결과 중,저율 방전조건에서도 평균적인 성능은 알카전지의 28~36% 수준으로 나타납니다.

    결국 망간건전지를 사용하실 경우 고율방전시 지속시간이 1/3로 줄어들어 동일 시간을 사용하려면 3번이상 건전지를 교체하셔야 합니다.

    가격은 훨씬 저렴해 경제성은 알카전지와 유사하지만 같은 기기에 사용할 경우를 가정하면 망간건전지의 폐건전지 배출량은 알카전지의 2배 이상이 되므로 환경을 생각한다면 알카전지 사용이 당연합니다.

    현재 대형 유통매장의 경우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는 망간전지를 판매하지 않습니다.

    망간건전지는 외형상 알카전지와 쉽게 구분되지 않아 싼 가격 때문에 의도하지 않고 망간건전지를 구입할 수도 있으므로 잘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알카전지는 LR03(AAA),LR6(AA) 망간건전지는 R03(AAA),R6(AA)로 포장제나 제품에 표시합니다.
    제품에 포함된 건전지는 대부분 테스트용 건전지로 망간건전지이므로 새로 교체해서 사용하십시요.


    제품 표시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소비자는 건전지를 구입한 시점을 기준으로 건전지의 상태를 판단합니다.

    새로 구입한 건전지이므로 건전지는 당연히 최상의 조건이며 새것으로 판단하지만 건전지의 겉포장은 새것이지만 용량도 새것과 같다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건전지는 보관기간이 길어질수록 자연방전에 의한 성능저하가 발생하므로 최근에 제조된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일반적인 공산품과는 달리 건전지엔 제조일이 아닌 사용 권장 기한을 표시합니다.

    망간건전지의 사용권장기한은 통상 2~3년으로 비슷한 반면 알카전지는 업체별로 3년에서 7년까지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업체의 기술 수준에 따른 전지 자체의 품질수준 차이를 감안하더라도 그 정도가 2배 이상 차이를 보이는 것은 좀 이해하기가 어렵고, 제조사의 관행보다도 오히려 불합리한 현행 기한표시기준에서 원인을 찾는 것이 적절해보입니다.

    < 알카전기 업체별 권장 사용기한 2007년 기준>

    백셀 - 3년 /
    로케트,도시바 - 5년/
    파나소닉,에너자이저,산요 - 7년/

    일반적으로 판매되는 건전지의 유통기한으로 현행기준은 - '지속시간 특성값의 80% 이상을 만족할 수 있는 기한'- 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전지 사용시간을 의미하는 '지속시간 특성값'은 과거에 설정된 것이어서 사회가 변하고 사용 환경[고율제품등장]이 변한 지금은 비현실적인 값으로 제품의 신뢰도를 떨어뜨려 소비자을 오해하게 하는 현실이며. 실제 제품별 용량 시험 결과를 현행 기준의  '특성값' 에 대입시켜 본결과 해당 볼트에서 5%만 떨어져도 동작을 못하는 디지탈 기기가 늘어난 지금 초기 용량의 25%~65%까지 방전된 경우데도 현기준을 만족시키는 현행법으로는 소비자의 현명한 선택만이 소비자의 손해를 막을 것입니다.

    결국 제조된 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연방전에 의해 용량이 절반 이하로 떨어진 건전지를 구입했다 하더라도 현행 기준에는 적합하므로 소비자는 피해 보상을 받기 어렵습니다. 이러한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품질경영 및 공산품 안전관리법'의 '자율 안전확인 안전기준' 및 KS 기준에서의 사용권장 기한을 '제품초기 용량의 80% 이상을 만족할수 있는 기한'으로 개정해 줄것을 관계 기관에 요청한 상태라고 합니다.

    아직은 개정되지 못하고 있으므로 소비자가 주의하여 구입하시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유통기한이 많이 남아있는 제품으로 구입하시고 구입한 건전지의 보관은 저온[냉장고]에서 보관하십시요.
    실제로 무선기기나 디지탈 기기는 표기 볼트에서 약5~10%이하로 떨어지면 성능 저하가 급격해지므로 주의하셔야 합니다..

    참고로 일부 건전지 제조업체의 경우 기존 제품에 비해 성능이 향상됬다는 근거로 고율에서의 연속방전 시험결과를 이용하는 경우가 있으나,

    방전조건에 따라 2배 이상의 용량차이를 보일수 있는 특정한 조건에서의 시험결과를 이용한 광고는 합리적이지 못합니다.

    특히 광고에서와 같이 연속해서 고율로 방전시키는 경우 적용될 만한 기기는 현실적으로 예상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광고에서와 같이 계속해서 방전시키는 경우(연속방전)및 방전과 휴지(휴식)를 반복하는 경우(단속방전)에 대한 시험 결과 상당한 차이를 보이는 경우가 대부분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따라서 어느 한 조건을 기준으로 한 광고는 소비자를 오도할 수 있으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전지를 구입하실 때 해당건전지의 유통기한을 확인하셔서 기간이 최소 2년이상 남아있는 건전지를 구입하시고,

    사용하시는 것이 경제적입니다.....


    이상은 일부 확인된 사항과 여러곳에 기고되고 기사화된 건전지에 관련된 글들을 정리해서 올렸습니다.

    제품사용과 건전지사용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참고자료] 혹서기 센서감지기 사용의 올바른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번호: 0

     

    안녕하세요. 시온전자통신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술이 발달되고 생활이 편리해지면서 일반적인 생활용품에도 많은 변화가 생기면서 제품의 완성도 만큼이나 소비자/사용자의 이해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감지센서의 편리함은 생활을 더 편하게 만들어 주고 있지만 생활용품이다보니 완벽함은 좀 떨어집니다.

    이에 센서의 올바른 이해를 돕고자 몇자 적었습니다.



     


    현재 대중적으로 사용되는 감지센서는 모두 열감지를 근거로 동작하는 센서입니다.

    우리주변에서 흔하게 보시는 경우가 현관의 센서등이나 출동/보안업체에서 사용되는 감지센서도 이와 동일합니다.

    간혹 적외선 센서라고 표현하기도 하지만 정확한 표현은 열감지센서라고 해야 이해가 쉽습니다.

    센서의 동작을 쉽게 표현한다면 센서의 주변온도를 기억하고 있다가 온도가 변화되면 움직임이 있는것으로 간주하여 센서가 동작합니다.

    인체에서 발열되는 열[적외선]이나 기타 온도변화가 발생하면 센서가 동작합니다.  [전자파와 진동에도 반응]

    때문에 사람체온이 36.5'이라면 센서주변 온도가 30도 이상 오른상황에서는 감지거리가 줄어들며...

    센서주변온도가 36'이상 올라가면 사람의 움직임을 감지 못할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물론 센서와 같이 구성된 제품의 기능에 따라서 감지범위와 거리가 차이납니다.

    감지범위를 넓게하거나 감지거리를 멀리/길게할 경우, 센서가 매우 민감해야 합니다. 

    이경우 센서는 아주 조그만 변화에도 동작하게 되고,  범위나 거리가 짧게 하면 민감도가 떨어지지만 정확한 동작을 기대할수 있습니다.

    감지거리나 범위는 제품내부에서 인위적으로 조절 할수는 없습니다.

    본사의 센서 제품은 제작시 안정적 감지거리로 약3m[동작온도 약25도]정도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센서의 특성을 감안하여 사용하신다면 보다 편리하고 정확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설치시 예를 들어 본다면 다음과 같습니다.

    --------------------------------------------------

    사람이 움직이거나 바람이 불어 센서주변의 온도를 변화시키거나 한다면 센서는 주변에 움직임이라고 판단하여 동작하게 됩니다.

    때문에 센서를 환풍기/에어콘/온풍기/선풍기 등 공기를 순환시키는 주변에 설치하시면 센서가 오동작하거나 전혀 동작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센서를 실외에다 설치하신다면 날씨(바람/기온/습도)에 따라 동작이 잘 될수도 있으나 오동작할 경우도 있습니다.

    감지장치를 사용하시는 환경에 따라 센서의 동작이 많이 차이나므로 유지/관리에도 신경써주십시요.

    감지장치 수리시 습기나 침수에 의한 부식이 가장 많습니다.

    침수라는 것이 꼭 물에 잠기지 않아도 벽을 타고 유입되거나 온도차가 심해 습기가 많이 발생할 경우도 해당됩니다.

    제품에 사용되는 감지센서는 아주 미세한 동작을 하는 중요부속으로 습기에는 매우 취약합니다.

    이점 유의하시고 습기가 의심스러운 장소에는 제품을 비닐랩으로 2~3회 포장하시고 정면 랜즈창만 비닐 밖으로 노출되게 하십시요.

    이때도 통풍을 고려하여 주시면 더 좋습니다.

    간혹 실외에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실외에는 바람이 많이부는 경우엔 사용하지 마십시요. 오동작이 심합니다.

    주차관리하시는 분들이 많이 사용하시는데 참고하시고 차량을 감지하려면 센서의 위치가 바닥에서 0.5~1M이내에 설치하십시요.

    차량보닛이나 배기구가 쉽게 감지되게 하시고 사람을 감지하고자 한다면 천정에 부착해서 바닥을 내려다보게 하시면 오동작이 적고 보다 정확하게 감지됩니다.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센서는 가격대비 성능이 뛰어나므로 이것을 대체할 만한 센서가 아직은 보급된게 없습니다.

    제품이 특정개인이나 환경에게 맞춰서 제작된게 아니어서 간혹 사용하시는데 불편한 경우도 있습니다.

    제품에 사용환경과 맞지않는다면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주시고 구입 직후 설치하기전에 제품의 동작테스트를 통해 사용여부를 판단하시거나 위치나 사용환경을 바꿔서 적절한 장소를 선택하여 사용하십시요.

    온도가 급격히 올라가고 올라간 온도가 떨어지지 않는 혹서기엔 감지거리도 짧아지고 심지어는 전혀 동작하지 않을수 있습니다.[혹서기]

    반대로 온도가 급격히 떨어지거나 추운 겨울철은 온도변화감지도 둔하지만 밧데리가 얼어 동작하지 않을수 있습니다.. [혹한기]

    이점을 참고하시고 사용하시는데 조금더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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